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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신라호텔 롯데호텔 에버랜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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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신라호텔 롯데호텔 에버랜드 外

◇제주신라호텔, '스프링 아이러브'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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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제공


제주신라호텔은 엄마의 육아 퇴근을 돕는 ‘스프링 아이러브(Spring I Love)’ 패키지를 내놨다고 15일 밝혔다. 제주신라호텔 레저 전문가가 동행하는 키즈 캠프 이용혜택이 포함됐다. △키즈 플라워 클래스 △천체 망원경을 통해 계절 별자리를 관찰하는 ‘별자리 대탐험’ △G.X룸과 잔디 광장에서 즐기는 ‘미니 올림픽’ 등 약 15개의 키즈 캠프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롯데호텔, 가정의 달 맞아 ‘해피 키즈 데이’ 패키지 선봬
롯데호텔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해피 키즈 데이(Happy Kids Day)’ 패키지를 다음달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럭셔리 랜드마크 시그니엘서울의 패키지는 프리미어룸 1박과 3인 조식(성인 2인·어린이 1인), 롯데뮤지엄 티켓 3매로 이뤄졌다. 롯데호텔서울은 슈페리어룸 1박과 함께 어린이 배스로브(bath robe) 및 배스 키트(bath kit)를 박당 제공한다.

◇에버랜드, 네덜란드 대사 초청 '튤립 강좌' 개최

에버랜드는 엠브레흐츠(Lody Embrechts) 주한 네덜란드 대사가 일일 '튤립 선생님'을 맡은 ‘튤립 강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엠브레흐츠 대사는 에버랜드 식물사랑단 어린이 30여 명에게 튤립을 비롯한 네덜란드 문화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쳤다. 또 아이들과 함께 네덜란드 튤립밭을 재현한 에버랜드의 정원으로 미니 여행을 떠났다.

◇캐리비안 베이, 20일 재개장

캐리비안 베이는 40여일간의 봄단장을 마치고 오는 20일부터 물놀이 시설을 순차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는 20일에는 실내 물놀이 시설인 아쿠아틱 센터가 문을 연다. 오는 27일 야외 파도풀 오픈에 이어, 초대형 복합 슬라이드 메가스톰을 비롯해 타워 부메랑고, 아쿠아루프 등 시설도 다음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김형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