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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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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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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제공

바디프랜드는 슈퍼카 람보르기니와 함께 ‘2019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에 참가해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모델명 LBF-750)’를 선보이며 혁신적 디자인과 새로운 헬스케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바디프랜드의 밀라노 디자인 위크 참가는 이번이 첫 번째다. 디자인과 기술, 엔지니어링과의 융합을 다룬 ‘람보르기니 랩(Lamborghini Lab)’에 제품 체험공간을 꾸렸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는 바디프랜드가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출시한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이다.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는 슈퍼카 특유의 날렵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단일모델로는 최다인 23가지 자동 안마 프로그램이 적용된 슈퍼 프리미엄 헬스케어다. 람보르기니 차체 바디에서 영감을 얻은 선과 면면들이 제품 형태에 반영됐다.

아울러 심박센서를 활용한 스트레스지수 측정 기능과 운전석 버킷시트와 같은 내부 착좌감을 갖추고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지니고 있으며 100W급 사운드 오디오, 라이팅 테라피 기능도 갖추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오는 6월 프랑스 파리에 200평대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유럽 진출에 나선다. 미국, 중국에 이은 세 번째 해외 플래그십 스토어로 유럽 지역에서는 처음이다.


김형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