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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견본주택 하루 평균 '4250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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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견본주택 하루 평균 '4250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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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픈한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단지 모형도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쌍용건설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윤진웅 기자] 쌍용건설이 선보이는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에 대한 광주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픈한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견본주택에 사흘 동안 약 1만7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이 같은 이유로 상무·수완지구, 하남산업단지, KTX·SRT 광주송정역, 유스퀘어 등으로 가기 수월한 교통망을 갖춘 것이 크게 작용한 것이라고 쌍용건설은 평가했다. 이 외 교통무진대로와 제2순환로, 무안광주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광주 전역으로 이동하기가 쉽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은 전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84㎡(4베이)와 76㎡(3.5 베이) 두 가지 타입으로 나눠 설계했다. 최상층에는 다락방이 제공되고 필로티 구조 판상형 2층 테라스와 탑상형 1층 가구별 개인 정원 등 차별화된 설계가 도입될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봉선동·용봉동·금호동 쌍용예가 성공에 이어 네 번째로 공급하는 단지"라며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유주택자들이 청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란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견본주택 방문과 상담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청약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윤진웅 기자 yjwdigital@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