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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제네바, 유럽에서 생활비가 가장 많이 드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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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제네바, 유럽에서 생활비가 가장 많이 드는 도시

유럽에서 생활비가 가장 비싼 도시는 스위스 제네바로 나타났다.

유럽 컨설팅그룹인 유로코스트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제네바는 자료 조사를 실시한 세계의 272개 도시 가운데 4위에 랭크 되었고, 1위는 홍콩이었다.

유럽의 도시들은 4위 제네바를 비롯하여, 런던 8위, 취리히 9위, 로잔느 13위, 코펜하겐 19위, 베른 20위, 바젤 23위, 파리 30위 등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스위스의 도시들이 생활비가 많이 드는 도시로 꼽혔으며, 유로존 도시 가운데는 파리가 30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