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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면 손해!] 오뚜기 제주삼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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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면 손해!] 오뚜기 제주삼다수

[글로벌이코노믹 김혜림 기자] ◇ 오뚜기, 진라면 30주년 스페셜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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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제공

오뚜기가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진라면 30주년 에디션은 스페인의 화가 ‘호안미로’의 원작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무한한 꿈과 유쾌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새로운 패키지의 ‘진라면 X 호안미로’ 아트콜라보 디자인으로 탄생했다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 제주 삼다수 출시 20주년 기념 컨퍼런스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오는2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주삼다수 출시 20주년 기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제주삼다수 출시 20주년 기념 컨퍼런스는 ‘제주의 물, 그리고 제주삼다수를 말하다’를 주제로 제주 물의 제반 특성과 수질적 우수성부터 수원 보호를 위한 노력과 제주삼다수의 성장과정, 친환경적 가치를 위한 비전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논의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컨퍼런스에는 곽결호 전 환경부장관, 김창희 재외제주경제인총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하며 제주삼다수가 다른 먹는 샘물과 달리 연간 취수량이 제한된 자원이라는 측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 지하수 모델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