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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나눔로또 당첨통계 살펴보니… 당첨지역 상위 10% 지역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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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나눔로또 당첨통계 살펴보니… 당첨지역 상위 10% 지역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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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상반기 나눔로또 당첨통계가 공개됐다. 2018 나눔로또 상반기 당첨자 중 자동 137명, 수동 80명, 반자동 9명이 당첨됐다. 사진=나눔로또 블로그
[글로벌이코노믹 온라인뉴스부] 2018 상반기 나눔로또 당첨통계가 공개됐다.

3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2018 상반기 상위 10 당첨지역을 살펴보니 총226명 당첨자 중 지역별 당첨지역 상위10은 경기도가 63명, 서울 34명, 경남18명, 충남 16명 외각 지역별(전남, 대구, 인천, 부산, 강원, 경북)의 순으로 집계됐다.

또 상반기 나눔로또 당첨공으로 가장 많이 출현한 색상은 ‘파란색’으로 11~20번대가 24.4%로 가장 많이 차지했다. 그 다음은 ‘노란색’이 1~10번대로 23.7%로 나왔다.

2018 나눔로또 상반기 당첨자 중 자동 137명, 수동 80명, 반자동 9명이 당첨됐다.
당첨자의 금액은 최대 45억 9176만원, 최소 금액은 10억 8294만원이었다.

2018년 상반기 로또 당첨자 중 ‘10번’이 열 번으로 당첨번호가 나왔고, 다음 ‘12번’이 일곱 번 나머지 ‘19’, ‘43’번이 여섯 번으로 나왔다.

한편 지난달 30일 공개된 813회차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11, 30, 34, 35, 42, 44'의 6개이며 2등 보너스번호는 '27'이다.

로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게임 수는 총 4게임으로 한 게임당 당첨금은 약 45억9176만 원이다.

또한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43게임은 각각 약 7100만 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 1800게임은 각각 약 170만 원을 수령한다.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인 경우 익영업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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