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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면 손해!] 오뚜기 롯데제과 KT&G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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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면 손해!] 오뚜기 롯데제과 KT&G 外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 오뚜기 보양식 탕류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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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뚜기 제공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보양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뚜기는 옛날 사골곰탕으로 대표되는 오뚜기 탕류에 새로운 보양식 신제품을 출시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올해는 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여름철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간편하고 맛있는 오뚜기 옛날 탕류로 떨어진 입맛을 돋우고 기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롯데제과, 헬스원 곤약젤리 출시 두달만에 150만개 판매

롯데제과 ‘헬스원 곤약젤리’가 출시 두 달 만에 150만개의 판매고를 돌파했다. 2016년 출시된 ‘요구르트젤리’(50일, 100만개)를 뛰어 넘는 추세다. 젤리 시장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곤약 젤리 신제품 중에서도 돋보이는 기록이다. ‘헬스원 곤약젤리’는 저칼로리를 강조하는 다른 곤약 젤리와는 다르게 콜라겐, 식이섬유 등의 성분을 강조하며 건강한 이미지를 내세웠다.

◇ KT&G, 핏 전국 유통망 완성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과 전용담배인 ‘핏(Fiit)’을 27일부터 전국 모든 도시에서 판매하며, 전국 유통망을 완성했다. 지난해 11월 서울지역에서 첫 선을 보인 ‘릴’과 ‘핏’은 이후 부산, 광주, 대전, 세종 등 주요 대도시로 판매지역을 확대하고 지난달에는 전국 64개 도시로 판매처를 늘려 1만7349곳에서 판매했다.

◇ 페르노리카코리아, 더 바 바이 더 글렌리벳 개최
페르노리카 코리아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이 방송인 신동엽과 함께 하는 ‘2018 더 바 바이 더 글렌리벳(THE BAR by THE GLENLIVET)’을 부산에서 개최하고 싱글 몰트 위스키 시장 저변 확대에 나선다. 28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오션어스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부산 위스키 애호가들과 함께 싱글 몰트에 대한 토크를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 KGC인삼공사, 홍삼 반려견 행사 진행
KGC인삼공사가 국내 최초로 홍삼이 반려견에게 안전하며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것을 입증한 기념으로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총상금 1500만원 상당의 사연공모 행사를 진행하며 반려견과의 소중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공모 대상이다.

◇ SPC그룹 인천공항2터미널 식음료 매장, 디자인 우수상 수상
SPC그룹이 운영하는 인천공항 2터미널 내 식음료 매장이 ‘2018 에어포트푸드 앤 비버리지 어워드에서 디자인부문 아시아태평양지역 우수상을 수상했다. SPC그룹은 2018년 1월 개장한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그린(Green, 친환경)’을 주제로 매장 내·외부 곳곳에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해 개장 이래 지금까지 이용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 풀무원건강생활, 풀무원로하스 론칭 1주년 기념 이벤트
풀무원건강생활은 방문판매 브랜드 ‘풀무원로하스’ 론칭 1주년을 맞이해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고객 감사 설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문조사에 참가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로하스 삶을 체험할 수 있는 건강기능·스킨케어·수면케어 등 풀무원로하스 제품을 선물한다. 설문 참여 선착순 200명에게는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