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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큐브-코이노니아 엔터, ‘스튜디오 및 공동 브랜딩 제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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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큐브-코이노니아 엔터, ‘스튜디오 및 공동 브랜딩 제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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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큐브 이승환 대표(좌)와 ㈜코이노니아 엔터테인먼트 남상효 대표가 스튜디오 및 공동 브랜딩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전달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진환 기자] 공유오피스 씨티큐브가 웹․예능 광고 및 MCN 영상 플랫폼 전문회사 ㈜코이노니아 엔터테인먼트와 스튜디오 및 공동 브랜딩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소호사무실 및 공유오피스 사업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소호사무실 임대 서비스에 주력하던 ‘씨티비지니스센터’가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로서의 전문성을 갖춘 ‘씨티큐브’로 새롭게 리브랜딩했다.

씨티큐브는 코이노니아와 함께 MCN 영상 전문 플랫폼 ‘티비큐브’를 제작해 씨티큐브의 공유오피스 공간을 전문 MCN 영상 촬영 스튜디오로 활용하고, 공동으로 브랜딩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코이노니아는 촬영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이점을 갖고, 씨티큐브는 입주사에게 광고 컨설팅 및 MCN 촬영 등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됐다.

남상효 코이노니아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공유와 협업이라는 자사의 가치가 씨티큐브의 철학과 일치하기에 계약을 결심했다”며 “양사가 상호 시너지를 내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앞서나가는 성장 모델로 우뚝 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승환 씨티큐브 대표는 “코이노니아 엔터테인먼트의 광고 컨설팅과 MCN 촬영 능력을 활용해 입주사들이 갖고 있는 가능성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입주사들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환 기자 gbat@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