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나쁜녀석들2' 장신영, '청순→섹시' 360도 변신 '상반신 몸매 드러낸 화보'

공유
1


'나쁜녀석들2' 장신영, '청순→섹시' 360도 변신 '상반신 몸매 드러낸 화보'

center
'나쁜녀석들2'에 출연을 앞두고 있는 장신영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16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나쁜녀석들2'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2'에 출연을 앞두고 있는 장신영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사진=에스콰이어
'나쁜녀석들2'에 출연을 앞두고 있는 장신영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16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나쁜녀석들2'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2'에 출연을 앞두고 있는 장신영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장신영은 지난해 남성 전문 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촬영을 가진 바 있다. 당시 화보에서 장신영은 검은색 속옷에 재킷을 걸친 차림으로 탄력 있는 글래머 몸매와 뇌쇄적인 눈빛을 자랑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장신영이 출연하는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2'는 16일 오후 10시 20분에 첫 방송됐다.
배우 장신영이 케이블채널 OCN 새 토일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이하 '나쁜녀석들2')를 통해 미스터리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이미지와 안정감이 느껴지는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좋은 모습을 보여준 장신영은 '나쁜 녀석들2'에서 검은 돈을 관리하고 돈세탁을 전담하는 세무사 김애경 역을 연기 한 것.

김애경은 '나쁜 녀석들2'과의 전쟁이 시작되자 의문의 실종을 당하는 인물로, 악을 처단할 수 있는 결정적인 한 방을 쥐고 있다. 또한 나쁜 녀석들2 중 전직 조직 폭력배였던 허일후(주진모)와 깊은 사연을 가지고 있다.

장신영은 "완성도 높은 대본, 훌륭한 작가님과 감독님, 그리고 믿고 볼 수 있는 배우들과 함께 좋은 작품을 하게 되어 기대된다"며 '나쁜 녀석들2'에 대한 애정과 기대를 드러냈다.

이어 "현장에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나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