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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고졸 신입사원 경쟁률 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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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고졸 신입사원 경쟁률 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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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이 2017년 고졸 신입사원 모집전형에서 107:1의 경쟁률로 지원서 접수를 마감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한국중부발전의 올해 고졸 신입사원 모집 전형 경쟁률이 평균 107:1을 기록했다. 채용 예정 인원은 총 20명이다.

한국중부발전은 2017년 고졸 신입사원 모집전형과 관련 20명 채용예정에 총 2144명이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은 107:1이다.
직군별로 살펴보면 발전 전기 직군이 127:1, 발전 기계 직군이 8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채용은 NCS 기반 직무능력 중심 채용방식으로 진행된다. 중부발전은 별도의 서류전형 없이 직무적합도를 평가, 직무능력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 예정 인원의 3배수를 뽑는다. 이후 심층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발된다.

합격자는 약 3개월가량의 인턴 근무 기간을 거쳐 소정의 요건 충족 시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채용 인원은 총 20명이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