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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포상휴가, 박보검 김유정 정혜성 김병연 필리핀 세부 비하인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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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포상휴가, 박보검 김유정 정혜성 김병연 필리핀 세부 비하인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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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종영한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이영 왕세자 역의 박보검이 필리핀 세부에서 포상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라는 명대사를 남기고 종영한 '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그달') 출연진이 필리핀 세부에서 포상휴가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영 왕세자 역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보검이 필리핀 세부 풀장에서 여유 있게 휴가를 즐기는 장면이 박보검 갤러리에 게재됐다. 사진 속의 박보검은 선글래스를 쓰고 래쉬가드를 입은 모습이다.

방중현(김근교 역) 또한 필리핀 세부에 도착해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방중현은 필리핀 현지인의 뜻밖의 환대에 '구그달' 인기를 다시금 실감한다는 멘트를 덧붙였다.

그밖에 필리핀에서 휴가를 즐기는 '구그달' 출연진의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돼 인터넷에 퍼져나가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드라마는 끝났지만 마지막회에서 실제 역사와 달리 해피엔딩으로 극적인 마무리를 하면서 '구그달'의 인기는 쉽게 가라않지 않고 있다.

필리핀에서 휴가를 즐기는 박보검과 김유정, 정혜성, 곽동연 등의 사진을 화보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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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보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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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온 역의 김유정/사진=love_kimyoojung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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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은공주 역의 정혜성/사진= 정혜성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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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연 역의 곽동연(오른쪽)/사진=shg1213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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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amanejeju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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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보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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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연, 방중현, 정혜성/사진= 방중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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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현지인들이 '구르미 그린 달빛' 배우들을 반기는 모습/사진=방중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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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ogommy_love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