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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오늘(21일) 주간아 녹화 "무한도전 하차 죄송. 내 그릇이 작아서"…네티즌 반응 "부담이 클텐데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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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오늘(21일) 주간아 녹화 "무한도전 하차 죄송. 내 그릇이 작아서"…네티즌 반응 "부담이 클텐데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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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21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 임하며 활동 중단 10여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사진=정형돈 갤러리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정형돈이 '주간아이돌' 녹화를 진행하면서 무한도전 하차에 대해 죄송하다고 전했다.

21일 오전 정현돈은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하 '주간아') 녹화에 앞서 취재진들과 짧은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형돈은 "내 그릇이 작아서 무한도전에 하차한다"며 거듭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열심히 응원할 것이다. 감사하고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주간아' 복귀에 대해 "심리적인 부담이 좀 덜하고 녹아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택했다. 하지만 긴장이 돼 어제 잠을 못 잤다"고 전했다.

이날 정형돈은 에이핑크와 다이아 등과 '주간아' 녹화에 임했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10월 5일 방송 예정이다. 졍형돈의 복귀로 그동안 주간아를 진행한 EXID 하니와 김희철은 오는 28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한편 정연돈의 무한도전 하차에 대해 네티즌들은 힘내라는 반응과 아쉬움을 표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 xaxc****은 "본인의 그릇의 크기에 맞게 활동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연예계란 인기가 따르지 않으면 그만큼 비정한 곳이라는 것도 잘 아실거기에.. 바라던 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고 대중이 곡해하거나 멀어져 가는 것도 다 받이들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라고 발언했다.

geen****는 "갑자기 광희가 걱정된다 저렇게 무도에서 사랑받는 정형돈도 힘들어서 못하겠는 무한도전에 광희는 그럼 지금 얼마나 힘들까 측은해지네"라는 댓글을 달았다.

gmxb****는 "부담이 클텐데 힘내십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도니홧팅!!!", youn****는 "큰 그릇 하나 장만하시죠", tlsd**** "무도 복귀는 확실히 안하는 거네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