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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온, 예비신랑 윤석민 선수 연봉이 무려 12억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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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온, 예비신랑 윤석민 선수 연봉이 무려 12억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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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김시온과 에비 산랑인 기아 타이거즈의 윤석민 투수/사진=KBS2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신인 배우 김시온(27)과 결혼하는 예비신랑 윤석민(30) 선수의 연봉이 무려 1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2 '강승화의 연예수첩'은 20일 스타 부부 탄생으로 윤석민 선수와 김시온을 소개했다.

윤석민 선수는 기아 타이거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투수로 2014년 미국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기도 했다. 그는 연봉이 무려 12억 5000만원이나 되는 특급투수라고 전했다.

윤석민 선수의 예비 신부는 신인 배우 김시온으로 중견 탤런트 김예령의 딸이기도 하다.

윤석민 선수와 김시온은 지난 7월 약혼식을 했고 야구 시즌이 끝난 후 오는 겨울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예령은 1993년 영화 절대사랑으로 데뷔한 23년 차 중견 배우로 2012년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KBS1 일일극 '별난 가족'에서 손도순 역으로 맛깔나는 감초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시온은 어머니를 쏙 빼닮은 우월한 미모와 연기력까지 겸비한 배우로 2014년 연극 '이바노프'로 데뷔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