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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주말극 '옥중화', 27일 스페셜 방송…'리얼스토리 눈'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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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주말극 '옥중화', 27일 스페셜 방송…'리얼스토리 눈'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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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가운데) 감독이 3년 만에 메가폰을 잡고 고수(왼쪽)와 진세연(오른쪽)이 주연을 맡은 MBC 새주말드라마 '옥중화'가 27일 스페셜 편을 통해 시청자들을 미리 만난다./사진=MBC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MBC 새주말드라마 '옥중화'가 27일 스페셜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미리 만난다.

MBC는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둔 특별기획 드라마 '옥중화'의 스페셜편을 27일 밤 9시30분에 방송한다고 25일 밝혔다.
'옥중화 특별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꾸며진 스페셜 편은 30분 분량으로 3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사극의 거장' 이병훈 감독과 주인공 옥녀 역의 진세연, 상단 행수 윤세원 역의 고수, 정준호, 박주미 등 주연 배우들의 생생한 촬영기와 인터뷰를 담았다.

'옥중화'는 드라마 최초로 조선시대 죄수를 관장하던 관서인 '전옥서'와 당시 변호사제도인 '외지부'를 다룬다.

MBC는 "당시 세계 어디에도 다루지 않았던 우리 고유의 제도 '외지부'를 다루는 만큼 한류 드라마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옥중화' 스페셜 방송 편성에 따라 '리얼스토리 눈'은 결방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