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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태양의 후예' 회식 참석 만류에 버럭 호통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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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태양의 후예' 회식 참석 만류에 버럭 호통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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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방송된 SBS런닝맨 일요일이 좋다에서 하하가 이광수에게 "'태양의 후에' 회식 자리에 왜 가느냐?"고 만류하자 이광수가 호통 개그로 답했다./사진=SBS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태양의 후예' 회식 참석과 관련, 런닝맨 출연진들의 맹비난(?)에 호통개그로 답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위험한 만장일치코너에서 하하는 갑자기 이광수에게 "네가 왜 '태양의 후예' 회식 자리에 가느냐. 거길 네가 왜 가냐"라고 지적했다.
이에 유재석과 지석진 등 출연진이 다 같이 입을 모아 "네가 거길 왜 가니? 거기는 가지 마"라고 타박했다. 이에 이광수는 "이제 별걸 다 가지고 욕을 먹는다"며 어이없어 했다.

그러자 김종국이 나서며 "이제 송중기 좀 나줘"라고 한마디 하자 이광수는 마침내 "송중기. 송중기"라며 분노(?)를 폭발시켜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 지석진 등 런닝맨 출연진들은 지난달 27일 방송에서도 "너는 개그맨이야. 송중기와 가는 길이 달라"라며 이광수에게 "송중기와 비교 불가"라는 조언을 안겨 웃음을 던진 바 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