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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아나운서, '궁금한 이야기 Y' 새 MC 맡아…허수경 후임으로 김석훈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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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아나운서, '궁금한 이야기 Y' 새 MC 맡아…허수경 후임으로 김석훈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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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부터 SBS '궁금한 이야기 Y'를 진행하는 박선영 아나운서/사진=SBS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가 '궁금한 이야기 Y'의 MC를 맡아 진행한다.

SBS는 15일 금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 Y'의 새 진행자로 박선영 아나운서가 발탁됐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방송을 진행해온 허수경씨는 지난주 방송된 300회 말미에 꽃다발을 받으며 마지막 진행을 마쳤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오는 19일 방송분인 '궁금한 이야기 Y'에서 기존 MC인 배우 김석훈과 호흡을 맞춘다.

2007년 공채 15기로 SBS에 입사한 박선영 아나운서는 '접속! 무비월드' '애니갤러리' 'SBS 8 뉴스'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 'SBS 뉴스토리',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등을 맡고 있다.

'궁금한 이야기 Y'(기획 박두선)는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뉴스 속의 화제나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왜(WHY)'를 흥미진진하게 풀어주는 프로그램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