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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하니, JYJ 김준수와 열애 최초 솔직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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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하니, JYJ 김준수와 열애 최초 솔직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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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하니가 13일 밤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준수와의 열애에 대해 솔직한 심경 고백을 한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그룹 JYJ의 김준수(28)와 열애 소식이 전해진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하니(23)가 방송에서 김준수와의 관계를 공개적으로 인정한다.

MBC는 13일 밤 방송되는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하니가 출연해 김준수와의 열애에 대한 심경을 최초로 고백한다고 12일 밝혔다.

제작진은 하니가 "극도의 긴장감 때문에 녹화 직전 청심환 2알을 복용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애초 우려와는 달리 "이어지는 MC들의 질문에 열애에 대한 심경을 차분하면서도 솔직하게 고백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김준수와 하니가 연인 사이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둘은 지난해 여름 처음 만난 뒤 호감을 갖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연애를 인정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상 남편은 물론 여성들의 마음까지 강탈하고 있는 예능계의 대세 김숙, 혜성처럼 나타나서 누나들의 마음을 훔쳐간 여심(女心) 스틸러 곽시양, 웃음 스틸러 대세 개그맨 황제성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13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기획 조희진, 연출 황교진·강성아)는 '심(心) 스틸러'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수요일밤 11시 10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