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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7회 최재영(장승조), 잘 어울리는 한 쌍 김현태(서하준)·박수경(양진성) 보며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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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7회 최재영(장승조), 잘 어울리는 한 쌍 김현태(서하준)·박수경(양진성) 보며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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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내사위의 여자' 7회에서 최재영(장승조)은 수경(양진성)과 현태(서하준)가 자주 어울리자 계속 신경이 쓰인다./사진=SBS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SBS '내 사위의 여자' 7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되는 '내 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 7회에서는 분노하는 최재영(장승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현태(서하준 분)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박수경(양진성 분)과 서서히 친분을 쌓아가고, 재영은 현태와 수경이 잘 어울리는 모습에 분노하며 현태가 계속 신경이 쓰인다.

또 수경은 본부장인 재영과의 결혼을 부러워하는 여직원들의 속삭이는 소리를 듣게 된다.

앞서 11일 방송된 6회에서는 재영의 악한 본성을 알게 된 수경이 재영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수경은 재영과의 결혼 날짜를 잡으려 하는 정미자(이상아 분)에게 그만두라며 소리를 지르고 유학을 결심한다.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