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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이종석, 전소속사와 계약 종료…홀로서기로 당분간 연기에만 집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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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이종석, 전소속사와 계약 종료…홀로서기로 당분간 연기에만 집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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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이종석이 최근 전 소속사인 웰메이드예당과 결별했다./사진=SNS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한류스타 배우 이종석(26)이 소속사 월메이드예당과 결별했다.

이종석의 홍보를 맡고 있는 더 틱톡은 지난달 31일 “이종석 씨가 2015년 12월 31일 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며, 향후 거취는 심사숙고한 후에 결정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최근 출연 소식을 전한 400억 원 대의 합·중합작 드라마 ‘비취연인’이 웰메이드예당과 함께 하는 마지막 작품이다. 비취연인은 ‘검사 프린세스’(2010)와 ‘닥터 이방인’(2014)을 이종석과 함께 한 진혁 PD가 연출하는 TV드라마다.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이 최대주주인 중국의 DMG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제작한다.

더 틱톡은 “이종석 씨는 당분간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며, 향후 거취 역시 이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종석은 올해 초 SBS 드라마 '피노키오'(연출 조수원 신승우, 극본 박혜련)를 마친 뒤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비취연인' 이외에도 2016년 상반기 국내에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