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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23일 국내 출시 발표 후 애플 주가 2.39% 급등, 뉴욕증시 나스닥에서 애플 주식 '사자' 바람...첫 주 1300만대 등 판매 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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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23일 국내 출시 발표 후 애플 주가 2.39% 급등, 뉴욕증시 나스닥에서 애플 주식 '사자' 바람...첫 주 1300만대 등 판매 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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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주가가 아이폰 6S 2차 출시국 발매 개시 이후 크게 올랐다. 신제품 발매 효과가 증시에도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아이폰6S 2차출시국 판매개시와 한국 등에 대한 3차출시 발표 이후 애플의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10일 아침에 끝난 뉴욕 나스닥 거래소의 현지시간 기준 9일자 거래에서 애플 주가는 주당 112.12달러로 마감했다.

하루 전보다 2.62달러 오른 것이다.

비율로는 2.39% 급등이다.

애플은 이날 대만 등 전 세계의 36개국에서 2차 출시국 발매를 시작했다.

이날 판매에 들어간 나라는 36개국이다.

Andorra, Austria, Belgium, Bosnia, Bulgaria,

Croatia, Czech Republic, Denmark, Estonia, Finland,

Greece, Greenland, Hungary, Iceland,
Ireland, Isle of Man, Italy, Latvia, Liechtenstein, Lithuania,

Luxembourg,Maldives, Mexico, Monaco, Netherlands,

Norway, Poland, Portugal, Romania, Russia,

Slovakia, Slovenia, Spain, Sweden, Switzerland ,

Taiwan 등이다.

애플은 현지시간 10일에는 바레인 등 중동 6개국에서 발매를 시작했다.

Bahrain, Jordan, Kuwait, Qatar, Saudi Arabia and United Arab Emirates.

16일에는 말레이시아 등 2개국에서 추가로 출시한다.

Malaysia 와 Turkey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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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주가 뉴욕증시 나스닥 거래소 상황판.


애플은 이에앞서 지난 달 9월25일 미국과 호주 그리고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뉴질랜드,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영국 등12개국에서 1차출시를 시작한 바 있다.

새 스마트 폰은 발매 첫 주 1300만대를 파는 등 발매 이후 연이어 판매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애플의 신제품이 시장에 나오면서 새 제품이 대한 판매 기대로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23일부터 발매된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