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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스택스, 월드 디즈니 차기 CEO에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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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스택스, 월드 디즈니 차기 CEO에 유력

▲토머스스택스월트디즈니신임최고운영책임자(COO)
▲토머스스택스월트디즈니신임최고운영책임자(COO)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토머스 스택스 월트 디즈니 파크&리조트 총괄 책임자가 밥 아이거 최고경영자(CEO)의 후임으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현지시간) CNN 머니에 따르면 디즈니사는 스택스를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하면서 "그는 즉시 COO로 근무하며, 파크&리조트 부문도 후임자가 정해질 때까지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스택스 신임 COO는 오는 2018년 퇴임할 예정인 아이거 CEO의 뒤를 이을 가능성이 커졌다. 회사 안팎에서는 그동안 아이거 CEO 후계자로 스택스와 제이 루슬로 최고재무책임자(CFO)가 거론돼왔다.

지난 25년간 디즈니에서 근무한 스택스는 CFO를 거쳐 2010년부터 파크&리조트 총괄 책임자를 지냈다.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