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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르노, 알제리 조립공장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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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르노, 알제리 조립공장 가동

프랑스 자동차 제조기업 르노는 알제리 제2의 도시 오랑에서 최초로 조립공장을 완성했다고 발표했다. 국내용으로 연간 2만5000대를 생산할 방침이지만 알제리가 아프리카대륙의 2번째로 큰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생산규모가 너무 적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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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윤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