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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 창업의지 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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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 창업의지 빈약

프랑스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프랑스인들의 창업의지는 매우 빈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응답자의 37%만이 기회가 되면 자신의 사업을 시작할 의사가 있다고 답변했다. 10%는 구체적인 프로젝트가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업을 시작하는 이유로 46%가 개인의 성취, 51%는 자유와 독립적인 삶을 위해, 33%만이 돈을 많이 벌기 위함이라고 답변했다. 창업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나쁜 경제상황(37%), 자금부족(33%), 절차의 복잡성(21%)을 들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