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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디지털 경제 아프리카에서 성장 속도 가장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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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디지털 경제 아프리카에서 성장 속도 가장 빨라

미국 신용카드업체인 마스터카드(MasterCard)에 따르면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디지털부문의 경제가 아프리카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다.

현재 남아공은 인터넷에 접속하는 사람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성인의 휴대전화 보급률은 86%에 달한다. 통신네트워크 인프라의 구축사업에도 정부가 집중투자하고 있다. 특히 신흥공업국가에서 보이는 전자상거래의 이용률도 조금씩 증가하고 있어 새로운 온라인상점의 시대가 개막될 가능성이 높다.

마스터카드는 디지털경제 글로벌 50개 국가를 선정했으며 남아공은 현재 33위로서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다음으로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이집트가 48위, 케냐 49위, 나이지리아가 50위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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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윤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