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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물가상승률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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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물가상승률 37.6%

아르헨티나 톨쿠에도디텔라대학교 비즈니스스쿨의 조사에 따르면 10월 기준으로 지난 12개월 동안 물가상승률은 37.6%로 추정된다.

동기간 통계청에서 발표한 소비자물가지수(CPI) 33.6%보다 높게 예측됐지만 공과금과 서비스부문까지 포함한 전체 소매물가보다는 낮게 산출됐다.

지난 10월 통계청은 올해 물가상승률이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임계치를 넘지는 않았다. 1~9월 동안 물가상승률은 31.1%이며, 식료품과 서비스 비용 인상으로 인해 국민들의 생활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이코노믹 박재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