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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중국 위엔화와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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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중국 위엔화와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지난 7월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문으로 양국은 포괄적인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기 위해 양국의 통화스와프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비록 이 계약이 아르헨티나 기업이 중국으로부터 2개의 수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장비를 구입하기 위해 사용될 것이지만 외화유동성 공급에 유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번 스와프 계약으로 국내 생산품의 경쟁력은 다소 약화되지만 인플레이션율과 다른 통화에 대한 페소화의 평가절하가 최소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은 3년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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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정재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