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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10월 불법 거리판매 전년 동월 대비 45.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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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10월 불법 거리판매 전년 동월 대비 45.5% 증가

아르헨티나 상공회의소(ACC)에 따르면 지난 10월 불법 거리판매가 2013년 동월 대비 45.5%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3분기(7~9월) 불법 거리판매도 2013년 동기 대비 25.5% 증가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지난달부터 불법판매가 성행하고 있는 주요 도시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네우켄, 포사다, 파라나 산타페 등이다. 불법복제품도 성행하고 있어 정부의 단속이 필요하지만 상응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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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박재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