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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츠이물산, 중국서 자동차부품 재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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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츠이물산, 중국서 자동차부품 재생사업

일본종합상사 미츠이물산이 중국에서 자동차부품 재생사업에 뛰어든다.

미츠이물산은 현지의 대형 종합재활용회사 등과 호베이성 우한 시에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미츠이물산은 이 공장을 2015년 9월부터 가동할 계획이다.

미츠이물산은 폐차로부터 회수한 스타터(엔진시동용 모터) 등을 세정,수리해 자동차 딜러 등에 판매한다.
미츠이물산은 일본의 앞선 기술을 활용, 현지 자동차부품 재생부문을 수익사업으로 적극 육성한다는 목표다.

중국의 자동차 시장이 급속 확대되면서 자동차 교환부품에서 차지하는 재생품 비중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