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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센타민, 올해 금생산량 38만온스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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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센타민, 올해 금생산량 38만온스로 하향 조정

글로벌 금광기업인 센타민(Centamin)은 올해 이집트의 앨수카리 금광에서의 금 생산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현재 분기에서 추출되는 낮은 품질의 광석 때문에 올해 생산량을 42만온스(약 1만1906 Kg)에서 37만온스~38만온스(약 1만489~1만772Kg)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센타민은 올해 마지막 분기에 기록적 생산을 예상하고 있으며 금 생산 비용은 온스당 700달러(약 76만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새로운 예측에 따라 올해 생산량은 2013년 35만6000온스 대비 4~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이코노믹 이종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