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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음카카오 드디어 출범... 그 역사적 출범식 현장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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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음카카오 드디어 출범... 그 역사적 출범식 현장 중계

"새로운 연결, 새로운 세상(Connect Everything)"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다음카카오(최세훈, 이석우 공동대표)가 제시하는 비전이다. 다음과 카카오는 지난 5월에 합병을 발표한 이후 1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정식으로 '다음카카오' 통합법인을 출범했다. 다음카카오는 이날 출범식을 통해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의 리더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동안 식지않을 핫이슈 다음카카오의 출범식 현장을 함께 들여다보자.

"DAY 1 Connect Everything" 새롭게 출범하는 다음카카오의 비전이 출범식장 안밖으로 크게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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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출범식에 쏟아지는 언론들의 관심은 무척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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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는 최세훈 (前다음 CEO)와 이석우 (前카카오 공동대표)가 공동대표 체재로 출범했다. 두 사람은 출범식 내내 서로의 이름 대신 영어 이름을 부르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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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최세훈다음카카오공동대표,(右)이석우다음카카오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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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범한 다음카카오는 "사람과 세상을 끊임없이 연결함으로써 비즈니스를 창출, 나아가 마음으로 소통하는 세상의 중심에 있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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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음카카오는 이번에 새로운 다음카카오의 CI와 폰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새롭게 제작된 CI는 다음을 나타내는 네가지 색과 카카오의 노란색을 합쳤을 때 나타나는 흰색(빛의 혼합)과 검은색(색의 혼합)으로 구성되었다. 다음카카오측은 이번 CI가 '젊음'과 '유연함', 그리고 '소통'을 지향하는 이미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폰트는 이름은 아직 없고 지금은 영문만 지원하지만 차츰 한글등 지원범위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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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는 이번 합병으로 시총 10조원대의 거대기업으로 탈바꿈했다. 앞으로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 리더'를 꿈꾸는 그들이 과연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 그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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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