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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 오늘 정상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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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 오늘 정상 영업

추석 당일인 8일 영업을 하지 않았던 대형마트와 백화점들이 오늘부터 대부분 정상 영업에 들어간다.

9일 코스트코에 따르면 지난 8일 하루 정기 휴무였던 코스트코 전국 매장도 오늘부터 다시 정상 영업을 시작했다.

코스트코 영업시간은 대부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양재, 일산, 광명점 08시 개점 / 대구, 부산 09시 개점 / 광명, 의정부 21시 폐점)이며 매년 1월1일과 설날, 추석 당일,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이 정기휴무(일산점은 매월 1일, 15일)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주요 마트들도 오늘 오후 1시 현재 정상영업중이다.

백화점들도 9일부터 대부분 정상 영업하며 상당수 점포가 9일 휴점하는 현대백화점도 킨텍스점과 충청점. 현대아울렛 가산점, 목동-신촌-대구-중동 U-플렉스는 정상영업한다. 단, 롯데백화점 안양점, 센텀시티점, 상인점은 9일에는 문을 열지 않고 대구 현대백화점 U-플렉스는 낮 12시부터 저녁 20시까지 운영된다.
현대백화점 신촌, 중동점 VIPS와 목동-중동-대구점 CGV도 정상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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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광명점


한편 이마트는 11일부터 17일까지 생필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11일부터 17일까지 가을 햇꽃게(100g)를 850원, 캠벨포도(3㎏)를 9900원, 매운탕용 생 우럭(대자 1마리)을 4500원, 자반고등어(중간 크기 1손)는 22% 할인한 2980원에 내놓는다.

14일까지 불고기용 돼지 앞다리살(국내산 100g)을 기존가격보다 50% 싼 620원에 판매하며기능성 달걀인 ‘유황을 먹인 닭이 낳은 계란(15구)는 기존가격보다 40% 저렴한 2800원에 판다. 프랑크 소시지도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20%까지 할인해준다.

또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간 횡성한우를 제외한 한우 곰국거리 전 품목을 50% 싸게 판다. 제주 은갈치(해동한 대 자 1마리)를 50% 할인한 3450원, 고구마(2㎏ 1상자)는 20% 저렴한 6380원에 판다.

/ 곽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