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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후현 묵은 술, 세계 최고 품평회서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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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후현 묵은 술, 세계 최고 품평회서 최우수상

◐日 마츠다, 차기 소형차 '데미오' 생산 개시
- 마츠다, 약 7년 만에 전면 개량해 올 가을 발매하는 소형차 ‘데미오(해외명 마츠다2)’의 생산을 개시
- 배기량 1300㏄, 1500㏄의 가솔린 엔진차량뿐만 아니라 신개발 배기량 1500㏄의 디젤엔진차도 정식 발표

◐日 닛산,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자동운전기술 개발
- 닛산자동차, 2020년의 실용화를 목표로 신형차에 자동운전기술 단계적으로 도입
- 2016년 말까지 단일차선에서 주행과 운전조작 필요 없는 자동 주차시스템 도입
- 2018년 일반도로의 여러 차선에서의 자동차 차선변경과 위험 회피 기술 도입
- 2020년까지 사거리 교차점에서 자동으로 횡단할 수 있는 기술 도입

◐日 기후현의 묵은 술, 세계 최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
- 최근 런던에서 열린 세계 최대급 와인 품평회, 국제와인챌린지(IWC)에서 기후현 다카야마시의 ‘히다의 빛(일본 히다지역의 술인 飛騨の華)’이 일본주 부문에서 최우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