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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L-시리즈’ 글로벌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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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L-시리즈’ 글로벌 마케팅 강화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LG전자(대표 구본준)가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L-시리즈’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UX(User Experience: 사용자경험)를 앞세워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이달 초부터 유럽, 아시아, 중남미, CIS,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옵티머스 L-시리즈’ 글로벌 TV CF을 순차 전개한다. 이번 TV CF는 ‘손 안에 진짜 세상이 펼쳐집니다(Connect to What’s Real)’라는 테마로 ‘옵티머스 L-시리즈’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UX를 강조한다.

▲ LG전자가 '옵티머스 L-시리즈'의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한다LG전자는 ‘옵티머스 L-시리즈’ 전 모델에 ‘퀵 메모’ 기능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번 업그레이드 서비스는 글로벌 LG전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센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LG전자만의 차별화된 UX인 ‘퀵 메모’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구동 없이도 어떤 화면에서도 쉽고 빠르게 메모 가능한 기능이다. 또 기존 블랙, 화이트에 이어 컬러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핑크 에디션’도 3분기 내 출시할 예정이다.

‘옵티머스 L-시리즈’는 스타일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위해 탄생한 LG전자의 스마트폰 라인업으로 ‘옵티머스 L7’, ‘옵티머스 L5’, ‘옵티머스 L3’ 등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4월 유럽 첫 출시에 이어 현재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CIS, 중남미까지 지역을 확장해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 받고 있다.

‘옵티머스 L-시리즈’는 ▲전면이 떠 있는 것처럼 보여 실제보다 더 얇게 느껴지는 ‘플로팅 매스 기술(Floating Mass Technology)’ ▲모서리각을 강조한 사각형의 얇은 디자인 ▲금속 느낌의 세련미 ▲따뜻한 가죽 질감의 뒷면 커버 등이 특징이다.

LG전자 MC마케팅센터장 배원복 부사장은 “‘옵티머스 L-시리즈’는 LG전자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UX를 갖춘 제품”이라며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해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 감성을 만족시키는 스마트폰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