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FC 초청 축구 친선경기로 '연예가중계'도 결방
이미지 확대보기26일(오늘) KBS TV 편성표에 따르면 "유벤투스FC 초청 축구 친선경기" 팀K리그 vs 유벤투스 경기 생방송 특별 편성으로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과 금요 예능 '연예가중계'('연중')가 결방한다.
'팀 K리그 vs 유벤투스' 경기가 이날 오후 7시 40분부터 KBS2에서 생중계된다. 이에 따라 기존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됐던 '태양의 계절'과 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됐던 '연예가중계'가 차례로 결방한다.
한편, '태양의 계절'에서 윤시월로 활약하는 윤소이가 공개한 현장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창석과 담은 대본 열공 컷, 하시은과 담은 투샷, 지찬과 담은 커피차 인증샷, 김나운이 제공한 세트장 쌈밥 먹방 컷 등이 들어 있어 밝고 환한 에너지를 전했다.
극중 최광일(최성재 분)이 오태양이 바로 장월천(정한용 분) 친손자임을 먼저 알게 돼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태양의 계절 39회(극본 이은주, 연출 긴원용)는 오는 29일 오후 7시 50분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