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준, 홍수아에 직진 "시간 나한테 파시죠"
이미지 확대보기'불새 2020' 2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서린 그룹의 CEO가 된 세훈은 서린 그룹 서문수(김종석 분) 회장의 아들이자 죽은 정인의 쌍둥이 동생인 정민(서하준 분)과 만난다.
지은이 고용된 파티 부최자 장세훈은 광고계에서 질주하는 정민에게 "소문대로 거침없으시군요. 윌리엄 장입니다"라며 악수를 청한다.
정민은 세훈에게 "10년 전에 원했던 걸 지금 가지셨나요?"라고 묻는다. 사랑하는 지은과 10년 전 강제로 헤어졌던 새훈은 "글쎄요"라는 미묘한 대답을 한다.
10년 전 장세훈과 처지가 완전히 뒤바뀐 지은은 파티 주최자가 장세훈인 것을 보고 '기막힌 우연이야. 현실에서조차'라며 깜짝 놀란다.
미란은 '누구나 필요한 걸 가지는 게 우선이지'라며 세훈이 찾고 있는 사람이 지은임을 알고 긴장한다. 게다가 지은의 사진을 보고 있던 미란은 휠체어에서 떨어지자 고통스러워한다.
모델로 활동하던 미란은 미국에서 세훈이 몰고 가던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로 다리를 다쳐 휠체어를 타고 다니게 됐다.
한편, 정민은 공항에서 마주쳤던 지은과 파티에서 다시 만나게 되자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정민은 "지은씨. 시간 나한테 파시죠"라며 지은에게 직진 면모를 보인다.
홍수아, 이재우, 박영린, 서하준, 김종석, 양혜진, 강성진 등이 호흡을 맞추는 '불새2020'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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