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트리온 주가는 오전 9시 3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10% 내린 17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하락세다.
외국인투자자의 경우 UBS가 1만7000주를 내다팔고 있다.
셀트리온은 19일 공시에서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 매출액 3827억 원(+57.8% 이하 전년 대비), 영업이익 1142억 원(+159.5%)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재훈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매출액은 시장기대치에 부합했으며, 영업이익은 CMO(위탁생산) 초기단계 비용과 제품다변화에 따른 원가상승에 시장의 기대치를 밑돌았다”고 평가했다.
증권가는 앞으로 실적개선 기대에 주가도 더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김태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SC가 최근 독일에서 처방되기 시작했으며 3월부터 영국과 네덜란드에 출시될 전망"이라며 "신제품효과로 올해 매출액 1조39977억 원(+23.9%), 영업이익 5468억 원(+44.6%)으로 고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목표가의 경우 한화투자증권 28만 원, 미래에셋대우 26만 원, 유진투자증권 25만 원을 제시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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