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카드가 올 연말까지 회사의 해외 여행 특화 플랫폼인 '글로벌머스트해브(Global Must Have, GMH)'를 통해 맞춤 혜택을 주는 '가이드 GMH의 괌 투어' 이벤트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괌 여행의 출발부터 도착에 필요한 서비스와 그동안 하나카드 고객이 괌에서 이용한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특정 가맹점을 선정해 맞춤 혜택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여행을 떠나기전 GMH와 제휴를 맺은 항공 호텔에서 2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들에게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권 1매를 준다.
괌에서 숙박·쇼핑·액티비티를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GMH 제휴 호텔인 괌 최고의 비치리조트 ‘아웃리거 호텔&리조트’에서 최대 25% 할인과 함께 공항-호텔 무료 픽업 서비스를 준비했다.
'T갤러리아DFS' 매장에서 하나카드로 결제시 특별 기프트카드를 주고 최대 2만 하나머니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한다.
또 해외 액티비티 전문 업체인 '클룩'과 연계해 돌핀크루즈, 스노클링, 페러세일링 등 각종 액티비티를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200달러 이상 결제한 실물 영수증 하나카드 실물카드 당일 본인명의 항공권을 제시하면 인천공항 내 가업식당 또는 한식미담길에서 지정메뉴를 무료로 먹을 수 있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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