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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베트남] 유니클로, H&M 등 패스트 패션기업, 베트남에 속속 진출
응웬 티 홍 행 베트남 통신원
입력
2019-10-21 14:14
[굿모닝 베트남] 유니클로, H&M 등 패스트 패션기업, 베트남에 속속 진출
이미지 확대보기
베트남에 패스트 패션 기업들인 유니클로, H&M 등이 베트남에 매장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유니클로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오는 2019년 말까지 공식적으로 베트남 패션 시장에 진입 할 것이라고 밝혔다. H&M은 이미 베트남에서 공격적으로 매장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가장 먼저 시장선점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
베트남 사람들이 패션 상품을 구매하는 데 점점 지출을 늘리면서 패션 브랜드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2021년에는 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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