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김중수 총재 "CD금리, 공동조사 협의할 것"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Telegram
검색
메뉴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HOME
>
금융
>
금융일반
김중수 총재 "CD금리, 공동조사 협의할 것"
입력
2012-07-25 14:10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25일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 담합의혹과 관련해 금융감독원과 공동조사를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에서 류성걸 새누리당 의원이 제기한 'CD금리 담합 의혹 공동검사 필요성'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김 총재는 "CD금리가 조작됐다면 그 영향은 매우 클 것"이라며 "연동대출뿐 아니라 4500조 파생상품 시장에서 큰 파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CD금리를 대체할 수 있는 대체금리가 시급히 필요하다"며 "지금 (CD금리 관련) 파장이 커진만큼 더 서둘러 대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CD금리 담합과 관련해서는 부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 총재는 "CD금리가 20일 이상 변하지 않는 것은 예전부터 있어왔다. 특이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헤드라인
뉴스
유럽 차세대 전차 독자 행보에 K2 수출 비상
美, 韓 쿠팡 제재에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코스피, 삼전·SK하닉 약세에 8000선 붕괴
AI發 대형 거래에 글로벌 M&A 역대 최대
메모리 3사 vs 빅테크, '산업 주도권' 충돌
美 미사일 공급망 엔진 병목에 K-방산 웃나
많이 본 기사
1
‘zgm에 저장’ 농협카드, 박지훈 팬덤 겨냥 체크카드 사전신청 돌입
2
국민성장펀드, 피지컬 AI에 16조 붓는다…첫 투자 ‘LS전선’
3
환율 1600원 코앞…셀코리아 비상
4
40년 만의 엔저·외국인 매도에 환율 1550원 눈앞… 금융시장 불안 확산
5
외환당국, 1분기 환율 방어 136억 달러 투입… 줄줄 새는 외화
오늘의 주요뉴스
스페이스X ‘휴대형 AI 기기’ 보도에 머스크 부인
OCI, 산업용 550W급 고효율 태양광 모듈로 국내 B2B 시장 공략
벤딩스푼스, 나스닥 데뷔 첫날 주가 40% 급등
HD현대중공업, 5억7400만 달러 대형 ‘FSRU·LNG 운반선’ 수주…...
폭염이 드러낸 AI 성장의 비용… 전력망이 빅테크 실적 가른다
투데이 컴퍼니
나이키, 중국 부진에도 마진 개선 기대에 주가 반등
테슬라 AI5 칩, 옵티머스·로보택시 승부수
라인야후·베인 연합, 카카쿠닷컴에 6700억 엔 베팅
퀄컴, ‘反 엔비디아’ 선전포고...“HBM 비싸고 전력 낭비, 우린 위로 쌓는다”
리얼시승기
"디자인 대박, 기본기 훌륭"...유니크한 프렌치 크로스오버 '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이게 진짜 미국차에요?"...럭셔리하게 바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박지수 아나운서가 타본 ‘전설의 무쏘’… “여성·초보자도 반할 반전 매력”
"디테일이 살아 있다! 운전하기 편하다!"...초보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차 르노 필랑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