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월 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배 증가한 208억엔(약 1970억원)을 기록했다. 1년간 영업이익 목표는 32.2% 증가한 550억엔(약 5210억원)인데, 현재추세를 감안하면 순조롭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 영업이익은 13.6% 감소한 292억엔(약 2766억원)이다. 엔화 약세로 백색가전의 채산성이 악화됐고, 소비세 증세로 국내 태양광발전의 판매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전자부품도 영업이 부진해 계획했던 350억엔(약 3315억원)을 밑돌았다.
/













![[뉴욕증시] 순환매 흐름 속 나스닥 지수만↓](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0906552201476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