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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내년 유료TV서비스 이용 전체 가구 절반
입력
2014-11-26 15:24
멕시코 라틴아메리카 멀티채널광고협회(LAMAC)에 따르면 내년 유료TV 서비스 이용률이 멕시코 전체 가구의 49.8%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6분기(약 1년 6개월) 동안 지역별로 유료TV 서비스 가입자가 증가했고 올해 말까지 12.5%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료TV 보급률이 늘어나는 이유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인해 인터넷광고와 미디어매체의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유료TV는 기본 방송보다 더 많은 채널을 시청할 수 있고 미디어 광고에 쉽게 노출돼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다는 장점이 수요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킬 것으로 판단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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