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7 18:05
현대자동차가 신차 베뉴를 4월 17일 인도에서 공식 공개한다고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이와 함께 뉴욕 국제모터쇼 전시장에서도 모습을 드러낸다. 인도 시장에서의 본격 판매는 5월부터다. 현대차는 공개되는 베뉴는 소형 콤팩트 SUV로 인도에서 여러 차례 성능 테스트를 거쳤으며 인도 최초로 '블루링크' 기술이 결합된 커넥티드 SUV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기술은 라이브 카 추적, 유지보수 경고, 자동 충돌 알림, 길가 지원, 원격 기후제어 및 속도 경고 등 33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경쟁차종인 마루티 스즈키의 비트라와 브레자, 포드 에스코트, 마힌드라 XUV300을 압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는2019.04.12 17:54
현대차와 베트남 합작파트너 탄콩그룹은 11일 베트남 하노이 탄콩그룹 사옥에서 박항서 축구 감독, 이영택 현대차 아태권역본부장, 응우엔 안뚜안 탄콩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싼타페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차와 탄콩그룹은 "베트남 축구 대표팀의 활약을 진두지휘하며 베트남 국민에게 자부심을 주고 있는 박 감독이 편안한 이동을 통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싼타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박 감독에게 전달된 차량은 '메이드인 베트남' 싼타페로, 올해 초부터 현대차와 탄콩그룹의 베트남 생산합작법인(CKD) HTMV에서 생산하고 있다. 출시와 동시에 베트남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차종이다. 현대차 관계자는2019.04.02 18:16
테슬라 모델3에 구조적인 결함이 발견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테슬라 모델3는 비가 내릴 때 뒷 창문에 모인 물이 트렁크로 흘러들어가는 사례가 발견됐다. 차량 트렁크 부분을 자세히 보면 비가 오는 동안 자동차의 뒷창문에 모인 물이 트렁크에 똑바로 흘러들어 간다. 자동차 뒷창문 유리를 따라 아래에 보호 홈이 있지만 흘러내리는 빗물을 잡아낼 만큼 충분히 넓지도 않고 단지 이음새처럼 보인다. 특히 차 지붕과 트렁크에 진눈깨비가 내릴 때는 트렁크의 누수가 비가 올 때보다 정도가 심하다고 주장하는 고객들도 있다. 뒤쪽 창문에 쌓인 눈더미가 트렁크에 부드럽게 미끄러져 들어간다고 주장한다. 디자인과 구2019.03.31 12:18
BMW가 지난해 배기가스 재순환(EGR) 밸브 냉각기 누출로 영국에서만 25만3988대를 리콜했으나 아직도 15만8000대가 수리 대기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로이터통신 등 주요외신이 28일(현지 시간) 전했다. BMW는 EGR 밸브 냉각기의 누출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난해 말 세계적으로 160만대의 디젤자동차에 대해 글로벌 리콜을 발표했었다, 하지만 글로벌 리콜 조치에 따른 부품 부족으로 영국에서만도 일부 수리업체의 경우 수리를 위해 최대 8주를 기다리는 등 리콜 조치가 늦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BMW는 리콜조치가 늦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리콜 대상 차량의 38%는 수리가 완료됐다고 말했다. 영국의 한 고객은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