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2 14:32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사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다수의 국가들로부터 우리 제품의 수요가 높다”며 미래는 긍정적이라고 강조햇다.손 대표는 12일(한국시각) 미국 경제언론방송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방위산업 능력이 향상됐다. 저희 고객은 품질과 가격 면에서 한국산 무기가 (경쟁국을) 앞선다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는) 다른 나라와의 거래(판매) 경험도 많다”라면서, “정부 지원도 매우 적극적이라 더 큰 거래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1977년 설립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한화디펜스를 흡수합병하고, 올초에는 (주)한화의 방산 부문을 인수.합병해 한화그룹 내 방산 3사 통합을 완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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