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12:38
"최고의 가성비로 27홀을 완주하세요~"청정지역 전북 유일의 페어웨이가 그린에 사용하는 벤트그래스로 조성한 장수골프&리조트(대표이사 이용규)가 주중에 27홀 이벤트를 마련하고 골프마니아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정상가 19만3750원을 카트비를 포함해 15만원으로 초청한다. 오전 6시40분 이전에 티오프를 하기 때문에 시원한 시간대에 플레이를 할 수 있다.장수CC는 6월 한달 동안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매주 월요일에 라비다클럽 여성데이를 운영하는데, 카트비 포함해 8만원이다. 라운드를 마치면 레스토랑에서 중식도 제공한다. 티오프 시간은 7시1분, 8분, 15분 등 인, 아웃 3팀씩이다.2인 라운드도 실시한다. 주중 오2026.06.01 07:31
찰스 슈왑의 우승은 러셀 헨리(미국)에게 돌아갔다. 헨리는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첫 우승을 노린 에릭 콜(미국)는 파에 그쳤다.김주형은 최종일 타수를 까먹으며 50위권으로 밀려났다.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80회 찰스 슈왑 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우승 상금 178만2000 달러) 최종일 4라운드.18번홀(파4·441야드)에서 벌어진 연장 1차전. 헨리는 먼저 핀에 붙였고, 콜은 헨리보다 핀에서 멀었다. 콜의 퍼트는 홀을 벗어났다. 헨리의 퍼트는 홀을 파고 들었다. 헨리는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4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68타(66-662026.06.01 06:27
주수빈이 아쉽게 역전패를 당하며 첫 우승 기회를 날렸다.우승은 셀린 부티에(32·프랑스)에게 돌아갔다.이번 대회는 US여자오픈을 앞두고 상위랭커들이 대부분 빠졌다.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626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달러) 최종일 3라운드.4타 차 선두로 출발한 주수빈은 이날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2타를 잃어 합계 6언더파 207타를 쳐 이소미 등과 함께 공동 4위로 밀려났다. 공동 2위였던 이소미는 2타를 줄였지만 역시 2계단 하락했다.전지원은 합계 5언더파 207타를 쳐 단독 8위에 올랐다.'루키' 이동은은 합계2026.06.01 06:01
박민지(28·NH투자증권)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꿈에 그리던 통산 '20승' 쾌거를 이루면서 골프역사를 새로 썼다.박민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승을 올린 고(故) 구옥희와 일본에서 활동하는 신지애에 이어 역대 3번째 선수가 됐다.2010년에 신지애 20승 달성 이후 약 16년 만에 나왔다.31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674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4회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일 3라운드.박민지는 이날 8타를 몰아쳐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루키' 김지윤2(21·SBI저축은행)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5타 차 역전승이다.박민지는 아쉽게 '영구시드'를 놓쳤다.2026.05.31 16:33
[양평(경기)=안성찬 대기자]박민지(28·NH투자증권)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꿈에 그리던 통산 '20승' 쾌거를 이뤘다.박민지는 8언더파 64타를 쳐 2014년 배희경이 기록한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박민지는 KLPGA투어 20승을 올린 선수는 고 구옥희와 신지애에 이어 3번째 선수가 됐다.31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674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4회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일 3라운드.공동 10위로 출발한 박민지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치며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먼저 경기를 마치고 추격하는 뒷팀을 기다렸다.9언더파로 추격하던 '루키' 김지윤2(21·SBI저2026.05.31 11:00
[양평(경기)=안성찬 대기자]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갤러리 플라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스는?수분 회복 솔루션 음료인 '링티' 부스다. 29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예선: 6853야드, 본선: 6744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4회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링티부는 참여만 해도 선물이 쏟아진다. 물론 칩샷을 해서 정해진 상품란에 볼이 붙어야 하는 즐거움이 있다.링티(대표이사 이원철)는 '링거 수액을 맞지 않고도 쉽고 빠르게 수분을 충전할 수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개발한 경구수액이다. 링티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수분 흡수 속도2026.05.31 10:25
'골프꿈나무' 잔치에서 정대운(진주경진고3)과 현주원(안양신성고2)이 남녀 고등부에서 우승했다.30일 경기도 평택시 서평택골프클럽에서 제6회 골프헤럴드 & 피코컵 한국주니어골프대회.정태빈(서울상암중1)와 김가을(천안새샘중3)은 남녀중등부, 최우진(청라초5)과 이서은(성서초6)은 초등부 남녀 우승을 차지했다.창간 35주년을 맞은 골프헤럴드가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하고, 피코코리아와 한국주니어골프협회가 함께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3명의 주니어 골퍼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선수들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18홀(파54)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경쟁했고, 각 부문 1~3위에게 트로피와 상장, 부상이 수여됐다. 유치부2026.05.31 10:05
이변이 없으면 주수빈이 첫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소미도 타수를 줄이며 역전 우승의 '불씨'를 살렸다.3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 626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주수빈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4타를 쳐 공동 2위 이소미, 자매 치지 이와이(일본)와 이와이 아키에, 셀린 부티에(프랑스), 레티샤 벡(이스라엘)을 제치고 전날 공동 6위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다.2023년 LPGA투어에 합류한 주수빈은 우승이 없다.지난해 1승을 올린 이소미는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전날2026.05.31 09:38
김주형(나이키)은 찰스 슈왑 '무빙데이'에서 소폭 순위를 끌어 올렸다.31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80회 찰스 슈왑 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우승 상금 178만2000 달러) 3라운드.김주형은 이날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주고 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으나 합계 4언더파 206타를 쳐 전날 공동 34위에서 공동 27위로 상승했다.에릭 콜(미국)은 버디 8개, 보기 1개로 7타를 몰아쳐 합계 12언더파 198타를 쳐 라이언 제러드(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전날 공동 25위에서 단독 선두로 껑충 뛰었다.세계랭킹 117위인 콜은 2023년 PGA투어에 합류했으나 아직 우승이 없다.마쓰2026.05.30 19:00
[양평(경기)=안성찬 대기자]'투(2)톱'의 날이었다.본선 진출보다 컷 탈락이 더 많은 '루키' 김지윤2(21·SBI 저축은행)와 '루키' 김하은2(22·리쥬란)이 수협은행 이틀째 돌풍을 일으키며 첫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유현조(21·롯데)는 시즌 2승 발판을 마련했다.통산 19승에 머물러 있는 박민지(28·NH투자증권)는 우승권에서 멀어졌다.30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예선: 6853야드, 본선: 6744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4회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2라운드.지난 3일 DB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통산 3승을 올린 유현조는 보기 없이 버디2026.05.30 15:55
우승 경쟁을 벌이던 박혜준(두산건설We've)이 기권했다.30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예선: 6853야드, 본선: 6744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4회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2라운드.첫날 5언더파 67타로 선두를 달리던 박혜준은 이날 16번홀까지 돌다가 컨디션 난조로 포기했다. 박혜준 외에 한아름(78타, DB손해보험), 조아연(74타, 한국토지신탁), 정소이(77타), 배수연(78타), 김아현(79타)도 기권했다.2026.05.30 14:59
[양평(경기)=강병구 기자]경기도 양평 깊은 산자락에 자리한 더 스타휴 골프&리조트.29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예선: 6853야드, 본선: 6744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4회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드론이 천천히 고도를 높이자 숲속에 숨겨져 있던 독특한 원형 구조의 클럽하우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사방을 둘러싼 초록빛 능선과 울창한 숲, 그리고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은 건축물은 마치 오래전부터 그 자리에 존재해 온 하나의 풍경처럼 다가온다.하늘에서 내려다본 더스타휴는 단순한 골프장이 아니다. 원형으로 이어진 건축미는2026.05.30 13:45
[양평(경기)=안성찬 대기자]"올 시즌 경기를 해본 코스 중 잔디 상태가 단연 최상입니다."29일 개막해 사흘간 열리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 출전한 한 톱 랭커 선수는 코스 잔디 품질에 대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그도 그럴 것이, 이곳 페어웨이는 4~5월에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한지형 잔디인 '켄터키블루그래스'로 조성됐기 때문이다. 아침 햇살이 쏟아지면 마치 녹색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이 찬사의 주인공은 대회가 열리고 있는 경기도 양평의 더 스타휴(休) 골프&리조트(대표이사 최인욱)다.'아직 안 와본 골퍼는 있어도, 한 번만 온 골퍼는 없다'는 명성에 걸맞게 더 스타2026.05.30 11:04
[양평(경기)=강뱡구 기자 항공촬영]더 스타휴 컨트리클럽(대표이사 최인욱)이 원시럼처럼 펼쳐져 있다. 29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예선: 6853야드, 본선: 6744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4회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하늘에서 바라본 더 스타휴 클럽하우스와 코스가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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