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2 06: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극복하지 못한 상황에서 한가롭게 여름휴가 갈 때가 아니다” 삼성·현대차·SK 등 주요 기업 총수들이 여름휴가를 잊고 내놓을 향후 경영구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52)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50)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 최태원(60) SK그룹 회장을 비롯한 대기업 총수들이 공격적인 투자와 현장 경영에 나선다. 이들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전개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주도건을 잡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모습이다. 먼저 삼성전자는 과감한 투자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상반기 깜짝 실적을 달성한 저력을 하반기에도 이어 나갈 방침이다. 이 부회장은 지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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