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9 10:12
지금은 위기 상황이다. 위기 상황에서 리더의 커뮤니케이션은 매우 중요하다. 리더가 위기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위기 극복의 의지를 얼마나 가졌는지는 조직의 생존과 연결이 된다. 리더의 관점과 의지는 조직 내 구성원에게 ‘에너지’가 된다. 리더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조직 안에서 어떤 에너지가 만들어지는지 살펴보자. 첫 번째, 정보에너지이다.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정보는 조직의 생존과 연결된 외부 정보와 조직관리에 필요한 내부 정보이다. 이러한 정보는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에너지의 방향이 분산되지 않도록 리더가 인지하는 정보를 구성원들이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정보 에너지는 한번 제공된다고해서2020.06.10 11:04
발전적인 생각이 필요한 요즘이다. 경영 환경은 이미 많이 바뀌었고, 일하는 방식도 달라져야 하는 시대이다. 변화를 위해서는 발전적 생각이 필요하다. 발전적 생각은 어디에서 나올까? 조직 안에서 나온다. 플레이어들의 발전적 생각이 필요하다. 리더는 그 발전적 생각에 지혜를 플러스시켜주면 된다. 리더의 듣기는 ‘지지적 듣기(Supportive listening)’가 되어야 한다. 플레이어가 의견을 이야기할 때, 리더는 ‘생각의 동반자’가 되어 의견을 지지하면서 듣는 것이다. 리더가 ‘경험이 더 많기 때문에’,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므로’, ‘피드백을 해야 하므로’의 마음으로 듣기 시작하면 ‘비판자의 마음(Critical listening)’으로2020.05.27 13:30
소통이나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너무 많이 강조되어 이제는 싫증이 난다. 그렇다고 소통이 잘 되고 있나? 잘 안된다. 조직의 구성원들이 소통을 막고,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지 않으려고 일부러 노력을 하는 것도 아니다. 경영과 조직 이론의 선구자인 체스터 바너드(Chester Irving Barnard)는 조직의 보편적 3요소를 공동의 목적, 협력하고자 하는 의지,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설명한다. 이 중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인간의 신체에서 심장에 비유한다. 심장은 인간의 가슴 왼쪽에 자리 잡고, 혈액을 돌리고 보내는 역할을 하는 인체 순환 기관이다. 심장을 실제 본적은 없지만, 보통 자기 주먹만 한 크기라고 한다. 생각보다 작다. 심장은1
“무기는 미끼였을 뿐이다” 전 세계 20개국을 30년간 가두는 K-방산의 ‘구독 덫’
2
美 B-52 폭격기, 이란 심장부 영공 진입... 단순 공습 넘어선 심층 파괴 국면 전환
3
한화오션-코히어 ‘AI 설계 동맹’…스마트 조선소 전환 본격화
4
"XRP 100달러 도달은 거짓"...비현실적 장밋빛 전망 경고
5
미국-이란 전면전 기로...실종 조종사 생사가 운명 가른다
6
반도체는 웃고 석유화학은 비명…한국 경제, 유가 110달러의 '두 얼굴’
7
日 반도체 ‘라피더스’ 2027년 2나노 양산 승부수… “2040년 달 공장 세운다”
8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 안 하면 ‘지옥’” 경고
9
美, 실종 미군 조종사 극적 구조 성공…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최후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