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27일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시가 IPTU(Imposto sobre a propriedade predial e territorial urbana)로 알려진 도시 제한 내 도시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에 대해 비트코인(BTC) 지불을 공식적으로 수락한다고 보도했다.
리우데자네이루 시의 치카오 브야오스(Chicão Bulhões) 경제 개발 혁신 장관이 발표한 새로운 친 암호화폐 세법은 2023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비트코인으로 부동산 세금을 받아들임으로 리우데자네이루는 BTC 지불을 주류화하는 최초의 브라질 도시가 될 것이다.
이미지 확대보기리우데자네이루 시는 "운영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시 당국은 암호화폐 자산을 레알로 변환하는 전문 회사를 고용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시청은 통화 금액의 100%를 받게 된다"고 발표했다.
페드로 파울로 브라질 장관은 암호화폐의 수용과 함께 이 도시의 목표가 이 새로운 자산 클래스의 견고한 시장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인정하면서 "우리는 IPTU의 경우와 같이 세금 납부에 암호화폐를 통합해 암호화폐의 유통을 촉진할 것이며, 향후에는 예를 들어 택시와 같은 서비스로 확장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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