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의 모범 되는 초등학생 골퍼 20명 선발
이미지 확대보기유원골프재단은 골프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초등학생 골프 유망주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더 많은 골프 스포츠의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올해로 6년 연속 유소년 골프 장학생 선발에 나선다.
교육부 주관 아래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추천한 초등학생 골프 선수 중 최종 20명의 장학생들에게 각종 훈련비, 대회 참가비, 용품 구입비 등의 명목으로 연간 총 6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장학생 신청은 재학 중인 학교와 각 시도 교육청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장학생 발표는 10월 6일 유원골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향후 대한민국 골프계를 이끌어 갈 유소년 선수들의 활약에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소년 골퍼들이 실력과 인성을 갖춘 차세대 글로벌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을 비롯해 대회 경험 확대 등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