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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라이징스타' 시총 30조 원 돌파...코미코, 4.11% 올라 상승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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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라이징스타' 시총 30조 원 돌파...코미코, 4.11% 올라 상승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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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선정한 '2021년 코스닥 라이징스타' 35개사의 시가총액이 30조 원으로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2021년 코스닥 라이징스타' 35개사의 시가총액이 30조 원으로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일 라이징스타 35개사의 시가총액 합계는 30조4345억 원을 기록했다.

'2021년 코스닥 라이징스타' 종목 중 이날 가장 주가상승률이 뛰어난 종목은 코미코다.

코미코 종목은 지난 2일 대비 4.11% 상승한 6만84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시가총액은 6854억 원을 기록했다.

코미코는 지난 2013년 8월 코미코의 정밀세정, 특수코팅 사업부문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물적분할을 통해 신설된 회사다.

코미코의 뒤를 이어 에코마케팅,원익QnC, 파크시스템스 티에스이 등도 주가 상승률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 코스닥 라이징스타'의 일일 주가상승률 상위 10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순위, 종목명, 3일 종가, 일일 주가 등락률 순이다.

1위 코미코 68400원 (4.11%), 2위 에코마케팅 26650원 (3.7%), 3위 원익QnC 31650원 (3.26%), 4위 파크시스템스 134500원 (3.22%), 5위 티에스이 79400원 (2.58%), 6위 이오테크닉스 118000원 (2.43%), 7위 에코프로비엠 292800원 (2.2%), 8위 엠플러스 14750원 (2.08%), 9위 에스티아이 17800원 (1.71%), 10위 유니테스트 23850원 (1.71%)

라이징스타의 주가하락률 상위 10종목은 다음과 같다.

1위 하이비젼시스템 18700원 (-2.86%), 2위 라온피플 25100원 (-2.71%), 3위 뷰웍스 37200원 (-2.62%), 4위 제이브이엠 18100원 (-2.43%), 5위 레고켐바이오 53800원 (-2.36%), 6위 아이티엠반도체 47100원 (-2.28%), 7위 디엔에프 29400원 (-1.51%), 8위 인텍플러스 26750원 (-1.29%), 9위 파마리서치 90500원 (-0.66%)

라이징스타 종목중 시가총액 기준 상위 상위 10종목의 주가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1위 에코프로비엠 292800원 (2.2%), 2위 알테오젠 81700원 (-0.12%), 3위 고영 26350원 (-0.19%), 4위 클래시스 24000원 (0.42%), 5위 이오테크닉스 118000원 (2.43%), 6위 레고켐바이오 53800원 (-2.36%), 7위 아이티엠반도체 47100원 (-2.28%), 8위 RFHIC 36750원 (0.14%), 9위 파마리서치 90500원 (-0.66%), 10위 파크시스템스 134500원 (3.22%),

라이징스타는 코스닥 기업 중 세계시장에서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거나, 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시장 점유율 바탕으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선정해 오고 있다.

선정 기업은 연 부과금 지원, 상장 수수료 면제, 기업설명회(IR) 개최 및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올해는 애드테크, 자율주행, 항공·우주 등 미래성장산업의 혁신기술 보유기업을 포함한 12개 기업이 신규 선정됐다.

올해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기업 명단은 다음과 같다. (*는 신규 선정 기업)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 고영테크놀로지, 클래시스, 레고켐바이오, 아이티엠반도체, RFHIC, 파마리서치, 엘앤씨바이오, 와이아이케이, GC녹십자셀, 인텔리안테크, 유니테스트, 에스티아이, 인텍플러스, 진성티이씨, 하이비젼시스템, 라온피플, 제이브이엠, 슈프리마, 엠플러스, 제노레이, 엑시콘, 이오테크닉스*, 파크시스템스*, 원익큐엔씨*, 코미코*, 티에스이*, 올릭스*, 쎄트렉아이*, 뷰웍스*, 비츠로셀*, 디엔에프*, 에코마케팅*, 텔레칩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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