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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연 이연에프씨 대표 "정직한 경영과 납세의 의무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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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연 이연에프씨 대표 "정직한 경영과 납세의 의무 다하겠다"

제55회 납세자의 날, 성실한 납세로 국세청장 표창 영예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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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연 이연에프씨 대표가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사진=이연에프씨
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씨는 정보연 대표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국세청은 최근 제55회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아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기업‧개인을 선정해 시상했다. 정 대표는 성실한 납세를 인정받아 이번 국세청장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정 대표는 성실납세자 우대 혜택에 따라 3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 납기연장 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 대표는 “국민이자 기업인으로서 납세는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해 성실한 세금 납부와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면서 “앞으로도 정직한 경영과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연에프엔씨는 39년 전통을 자랑하는 한촌설렁탕의 프랜차이즈 사업과 가정간편식 사업, 식자재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는 종합식품기업이다.

정 대표는 1998년 한촌설렁탕 경영을 시작으로 8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2006년 프랜차이즈 사업에 발을 내디뎠다. 그는 가맹사업 2년 차인 2011년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받았고 2017년 HMR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주문자 상표 부착(OEM) 방식으로 ‘한우사골곰탕’과 ‘설렁탕집 육개장’을 선보였고 음성공장, 오송공장을 준공하며 본격적으로 HMR 시장에 뛰어들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